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※ 린치핀은 ABO(Amway Business Owner)들이 모여 함께 파이프라인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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혹시 이 글을 보고 있는 지금의 당신,
이런 생각을 하고 계신가요?
"직장 생활을 열심히 하고 있지만, 채워지지 않는 무언가가 있어서 답답하다.
무언가에 도전해보고 싶지만 시작하기가 두렵고 망설여진다.
우리 세대는 취미 생활 없이 알뜰살뜰 저축만 해도 집 한 채 못 산다는데, 대체 뭘 할 수 있는지 모르겠다."
금융위기니 취업난이니 그리고 예기치 못한 코로나까지! 현실이 이렇다보니, 자유나 도전, 열정 같은 진취적인 단어는 우리의 대화에서 사라진 지 오래에요.
하지만 실은 당신도 당신의 끼와 재능을 발휘할 무언가에 목말라 있지 않나요?
회사를 다니며 밤엔 이모티콘을 만들고,주말엔 휴가를 다녀온 영상을 편집하고 업로드하고 있지는 않나요?